서울 365패션모델 ‘박지훈’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다
서울 365패션모델 ‘박지훈’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다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7.09.28 1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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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융합경제과 패션 팀에서 기획한 서울365패션쇼의 패션모델로 활동하는 서울365패션모델 2기 TOP3 박지훈이 오는 9월 30일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파리 르 브리스톨 호텔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양해일「해일」2018 S/S패션쇼에 진출한다.

▲ 서울 365패션모델 ‘박지훈’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다 ⓒ뉴스타운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양해일 디자이너는 2016년~2017년 서울365패션모델 인력운영 사업기관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에서 진행된 패션 관계자 네트워킹 파티를 인연으로 박지훈을 캐스팅하여 파리 패션위크까지 연결되었다.

▲ 서울 365패션모델 ‘박지훈’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다 ⓒ뉴스타운

서울365패션모델 2기 TOP3 모델로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박지훈은 “패션모델을 꿈꾸며 자라나는 어린 친구들에게 꿈을 잃지 말고 열심히 정진하다보면 언젠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고 싶다며 큰 포부를 내비치기도 했다. 박지훈은 현재 패션모델 활동을 하며 연기활동을 준비하고 있어 패션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서울 365패션모델 ‘박지훈’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다 ⓒ뉴스타운

지난 해 부터 패션디자이너, 패션모델들의 쇼 무대가 사상 최다 횟수로 펼쳐진 ‘서울365패션쇼’는 모델과 디자이너들의 확실한 출구로 자리 잡았다.

▲ 서울 365패션모델 ‘박지훈’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다. 양해일 디자이너 포스터 ⓒ뉴스타운

특히 서울365패션쇼는 일자리창출로 시작된 서울시 프로젝트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한국패션모델들에게 무대를 제공 할 예정이다. 분기마다 40명 정도 연80명의 모델을 선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디자이너 모델들에게 일터를 마련해주는 프로젝트이다.

▲ 서울 365패션모델 ‘박지훈’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다 ⓒ뉴스타운

한편 브리스톨 호텔은 샤넬, 디올 등 해외 럭셔리 브랜드들이 살롱 쇼를 했던 곳으로 전 세계 10대 고급호텔로 벌써부터 현지에서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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