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페스티벌, 삼인삼색의 매력으로 피날레 장식’(오르시아)
‘쥬얼리 페스티벌, 삼인삼색의 매력으로 피날레 장식’(오르시아)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8.08.1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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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를 마치면서 삼인삼색의 매력으로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뉴스타운
▲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를 마치면서 삼인삼색의 매력으로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뉴스타운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Orsia Bridalring world Festival)'이 16일 개최된 가운데, 웨딩드레스와 쥬얼리를 매치한 모델 3인이 삼인삼색의 매력으로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쥬얼리브랜드 오르시아가 주최하는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은 다양한 디자인의 커플링과 고급 타이라 등 세계 각국의 대표 결혼예물을 선보이는 쥬얼리 페스티벌로 기획됐으며, 16일 강남 선릉 오르시아 쥬얼리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처음으로 쥬얼리 페스티벌을 개최한 오르시아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제2회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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