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온라인 프리미엄 여성의류 샵 ‘FAV NY’, 드레스라인 새롭게 오픈 !
화제의 온라인 프리미엄 여성의류 샵 ‘FAV NY’, 드레스라인 새롭게 오픈 !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8.09.29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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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고급드레스를 온라인으로 주문하세요!”

▲ NO.1801 ⓒ뉴스타운

- 화려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시선 집중 -
- 가격대는 110만원~210만원 선... -

지난 2017년 1월에 런칭한 온라인 프리미엄 여성의류 샵인 ‘FAV NY’ 이 9월에 새롭게 드레스라인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FAV NY’의 모회사인 ‘Junnie Leigh’는 30년간 뉴욕 맨하탄에서 ‘Mother of Bride’ 드레스를 전문으로 만들어온 회사이며 미 전역의 웨딩 숍에 맞춤 드레스를 공급해 왔다. 이들의 주 고객은 중상류층 백인들. ‘Junnie Leigh’의 드레스는 특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Swarovski Crystal)의 화려한 장식으로 유명하다.

▲ NO.1801-1 ⓒ뉴스타운

‘Junnie Leigh’는 현재 미국 젊은이들의 결혼식이 많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고객층을 타깃으로 온라인 프리미엄 여성의류 샵인 ‘FAV NY’의 드레스라인을 오픈했다. ‘Junnie Leigh’측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소비가 바뀌는 것에 맞추어 그동안의 노하우로 고급 퀄리티의 맞춤 드레스를 온라인으로 판매하고자 ‘FAV NY’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 온라인 고객층 주 타깃, 차별화된 드레스 선보이다!

‘FAV NY’는 지난 2017년에 오픈해 한 해 동안 자사의 브랜드를 알리고자 티셔츠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Swarovski Crystal)로 장식한 캐쥬얼 웨어를 위주로 판매했으나 이번 드레스라인 오픈으로 야심찬 도약을 시작했다.

▲ NO.1802 ⓒ뉴스타운

현재 당사 웹사이트(https://www.favnewyork.com)에서 사이즈 4부터 18까지의 [Straight size]를 선택해서 구입할 수 있으며, 기존의 사이즈에서 본인 사이즈가 없을 경우엔 맞춤의뢰를 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맞춤의뢰를 할 경우엔 사이트에서 [Custom size]를 선택해 본인의 치수를 메일로 보내면 자신의 몸에 꼭 맞는 맞춤 드레스를 구입할 수 있다.

‘FAV NY’의 드레스는 주문제작 방식으로서 주문부터 배송까지 약 한 달 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 현재는 미국 한국, 그리고 캐나다, 중국, 일본으로 배송이 가능하다.

▲ NO.1811 ⓒ뉴스타운

특히, 한국에서는 간단한 행사나 중요한 모임에도 자주 입는 점잖으면서도 화려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호하고 있으며 한국 내의 고급 숍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가격대는 약 110만원(미화 1천달러)부터 210만원(미화 1천900달러) 정도 선이며 긴 자락의 이브닝가운부터 정장스타일의 짧은 드레스 등 여러 가지 스타일이 준비되어 있다.

 ‘FAV NY’측은, “고급 원단과 화려한 크리스탈 장식, 30년 경험의 전문가들이 만드는 고급 드레스를 좋은 가격대로 한국 여성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특히, 스타일 ‘1801’과 ‘1802’는 고급스러운 실크 원단에 2천개 가까운 크리스탈이 장식된 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FAV NY’의 대표드레스로 인기가 높은 ‘1801’과 ‘1802’는 조명 아래에서의 반짝임이 대단하며 동양적인 느낌까지 섞여있어 미국 백인여성들의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 NO.18011-1 ⓒ뉴스타운

한편, 신상품 중에는 연미복 스타일의 페플럼(peplum : 블라우스나 재킷의 웨이스트 라인 아랫부분을 말하며, 턱이나 프릴을 잡아 러플 또는 플라운스에 사용할 때가 많음)이 포인트인 ‘1811’이 가장 베스트셀러다. ‘FAV NY’는 곧이어, 드레스라인이 자리 잡는 대로 화려한 프리미엄 여성정장도 선보일 예정이다.

‘FAV NY’는 “드레스를 온라인으로 구매하기가 쉽지 않을 것을 예상하지만 그간의 노하우로 최고 퀄리티의 드레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숍에서의 맞춤 드레스보다 소비자의 욕구를 200%충족시킬 수 있도록 소비자의 눈높이를 먼저 생각하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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