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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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3.23 0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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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는 ‘2019 F/W 서울패션위크’ 블랑드누아(박석훈) 패션쇼가 열렸다.

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블랑드누아는 '흑에서 얻은 백' 이라는 뜻을 가진 고품격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실용적이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디자인에서 최소한의 디테일로 최대한의 강렬함을 나타낸다.

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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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BLANC de NOIRS ‘박석훈’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2019 F/W 서울패션위크’는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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