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이력 조회 공짜 헤이딜러, 후기 多 "사진과 평가에 속지 않길, CS 대응은 적극적"
사고이력 조회 공짜 헤이딜러, 후기 多 "사진과 평가에 속지 않길, CS 대응은 적극적"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9.07.18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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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슬라이드 헤이딜러 사고이력 공짜 (사진: 캐시슬라이드)
캐시슬라이드 헤이딜러 사고이력 공짜 (사진: 캐시슬라이드)

'캐시슬라이드'가 초성 퀴즈 이벤트를 열어 화제다.

캐시슬라이드는 18일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와 함께 '헤이딜러 사고이력 공짜'와 관련한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제는 '헤이딜러 사고이력은 ㅊㄹㅂㅎㅁ 입력하면 공짜로 볼 수 있다'다. 'ㅊㄹㅂㅎㅁ'에 해당하는 단어를 맞추면 된다. 퀴즈의 정답은 '차량번호만'이다.

힌트를 얻기 위해서는 '헤이딜러 사고이력 공짜'를 검색하면 되는데 만약 정답을 맞출 경우 캐시슬라이드 200캐시가 제공된다.

간단한 문제의 답만 맞추면 200캐시가 주어진다는 소식에 많은 유저들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캐시슬라이드와 함께 하는 퀴즈 이벤트에 동참한 '헤이딜러'는 온라인을 통해 차량을 손쉽게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에서 '헤이딜러 사고이력 공짜'를 입력하면 앱을 다운 받을 수 있는 링크로 이동된다.

해당 앱을 실제로 사용해봤다는 한 유저는 "일주일 사이에 2대의 차량을 헤이딜러를 통해 매각했다. 중고차 매매상에게 직접 찾아가 견적받은 것보다 1대는 150만원 이상. 나머지 1대는 40만원 이상 더 받고 팔았다"며 "전국 각지의 딜러들이 입찰을 하므로 판매하는 사람에게는 이득이다. 후기 잘 읽어보시고 딜러를 결정하면 후회없는 거래가 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유저는 "앱은 사용하기에 간편하고 좋다. 하지만 차를 판매한 제 경험은 별로다. 일반 상사에 파는 것과 크게 다를 것 없다. 복불복이다. 사진과 평가에 속지 마시라. 일반상사를 온라인으로 옮겨놓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CS팀의 대응이 적극적이다. 칭찬한다" 등의 평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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