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46번 확진자 동선 공개...장암동 거주 20대
의정부시청, 46번 확진자 동선 공개...장암동 거주 20대
  • 황인영 기자
  • 승인 2020.06.29 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정부시청 (사진 : 의정부시청)
의정부시청 (사진 : 의정부시청)

의정부에서 코로나19 4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의정부시청은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장암동에 거주하는 2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확진자는 27일 가래와 오한, 몸살 등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으며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접촉자는 가족 4명과 지인 2명으로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46번 확진자의 이동경로는 25일 장암동 자택에서 72-1 또는 1154 버스를 이용해 관외 동선이 있다. 26일은 지하철을 이용해 관외 활동을 했다.

27일은 신곡동 옷가게 컴포리티와 CU편의점을 방문했으며, 28일 장암성모의원, 라임약국 등을 방문했다.

의정부시청은 해당 확진자의 자택 및 이동동선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심증역학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