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 대한의사협회 및 산하 16개 의사회에 바디케어 세트 1,400개 지원
세화피앤씨, 대한의사협회 및 산하 16개 의사회에 바디케어 세트 1,400개 지원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07.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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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여러분, 코로나19로부터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호복과 마스크로 손상된 피부건강은 모레모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의사협회 및 산하 16개 의사회에 9천만원 상당의 '모레모 머스트해브 바디케어 선물세트' 1,400세트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레모 선물세트는 '퍼퓸 바디워시' 2종과 '퍼퓸 바디로션' 2종 등 프리미엄 바디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세화피앤씨는 여름 무더위로 달궈진 '찜통 방호복' 속 열기를 견디며 장시간 근무하는 의료진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 9천만원 상당의 '모레모 머스트해브 바디케어 선물세트' 1,400세트를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원한 '모레모 머스트해브 바디케어 선물세트'는 대한의사협회와 산하 서울특별시의사회, 전국 6개 광역시 의사회, 전국 9개 도 의사회 등 총 17개 의사단체를 통해 지역거점병원에서 코로나 환자 치료와 방역에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세화피앤씨는 수서 종합사회복지관과 인천 성산 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했고, 세종나눔봉사대상에서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 화장품기업 대상 사회공헌프로그램 '리얼굿박스'에 참여하는 등 나눔에 적극 동참해 온 착한기업이다.

이훈구 세화피앤씨 대표는 "푹푹 찌는 폭염 속에서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방호복과 의료용 마스크로 생긴 피부트러블에 도움을 주는 '모레모 머스트해브 바디케어 선물세트'를 지원하게 됐다"면서 "모레모의 바디케어 제품이 밤낮 없이 코로나19 치료에 힘쓰는 의료진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코스닥 상장사로, '리체나', '라헨느', '프리모', '모레모', '얼스노트' 등 국내외 프리미엄 염모제, 헤어케어, 기초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며 5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9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화장품(헤어코스메틱) 부문 1위 수상 등 고객 감동 경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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