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거미 아름다운가? 징그러운가?
무당거미 아름다운가? 징그러운가?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10.05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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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는 농촌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거미다. 30년전만 해도 그리 흔치 않았던 거미인데 급속하게 번지고 있다.

농촌 길옆 가로수 나무 특히 전나무에 많이 살고 있다. 5월부터 나타나면서 8월에 크기가 급속하게 커지며 9월, 10월까지 성숙하게 자란다.

곤충들이 거미줄에 걸리면 그것 곤충들은 먹이로 삼게 된다.

접사로 무당거미를 앵글에 담았다.

▶카메라 니콘 쿨픽스 P1000, ISO 400, S40~100, 수동모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거미 중에서 대표적인 종류로 가장 흔하게 발견된다. 수컷이 암컷에 비해 훨씬 왜소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몸 빛깔은 노랑과 빨강 그리고 검정색이다. 머리가슴은 길고 전체에 짧은 은색 털이 나 있다.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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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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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 접사사진
무당거미 접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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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 접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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