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선 100%" 부정선거 관련자 모두 구속된다
"트럼프 재선 100%" 부정선거 관련자 모두 구속된다
  • 김영현 기자
  • 승인 2020.11.2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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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뉴스타운TV 채널에서는 저녁 7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법률팀 "트럼프 재선 100%" 대선 부정선거자들 모두 구속된다'라는 제목으로 손상윤의 자유시간 20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이번 미국 대선 부정선거의 심각성을 살펴보고, 미대선의 투표와 개표 과정에 둘러싼 조작 의혹에 대해 방송했다.

손 회장은 "이번 대선에 중국 정부가 개입됐다는 여러 정황이 나오고 있다. 미국 USA 투데이는 생방송으로 개표 생황을 진행하던 중 경합주인 조지아주 개표 사무소에서 투표소 여직원이 확인을 마친 우편투표 봉투에 중국 국제 택배회사 '순펑 익스프레스(SF express) 로고가 찍혀 있었다"며 미국 대선에 대한 부정선거 의혹을 강력히 나타냈다.

이어 "미국의 대선 우편투표는 반드시 미국 연방우체국(USPS)을 통해 발송해야 한다. 그래서 개표소에는 중국 택배봉투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미국인이 타지에 있을 때 국제택배로 투표용지를 본국에 보내는 것은 문제 없지만, 택배물 그대로 투표소에 보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로이터통신도 지난 11일 "선거기관이 연방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투표만 유효표로 인정한다"면서 다른 택배사를 이용할 경우 무효표 처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 20일 저녁 7시 뉴스타운TV에서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법률팀 "트럼프 재선 100%" 대선 부정선거자들 모두 구속된다!'란 제목으로 손상윤의 자유시간 20회 방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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