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웃, 홍천철도 조기착공 서명운동 동참
(사)이웃, 홍천철도 조기착공 서명운동 동참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1.07.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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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자생봉사단체인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25일 홍천사무실에서 박영록(박영록 신경외과 원장)·김희두(이건약품 대표) 부이사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용문철도 조기착공을 위한 지역균형발전 차원의 예비타당성 면제촉구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이만우 홍천향교 수석장의, 음수연 홍천군양궁협회장, 이규성 (사)중소기업융합 강원연합회 홍천융합회장, 김생호 홍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전상범 홍천군수영연맹 감사, 이병일 홍천로타리클럽 클럽관리위원장, 이인희 무궁화라이온스클럽 재무, 박희원 새터향우회 회장, 김효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E지구 3지역 1지대 전.위원장, 황점례 작은효도원 간호사, 장은주 대동창호 대표 등 22명의 임원이 참석했다.

박영록 신경외과 원장인 박영록 부이사장은 “홍천~용문철도는 홍천군민의 100년 숙원사업인 만큼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조기착공이 되어야 한다”면서 “(사)이웃의 350여명 회원은 물론 많은 분들이 예타면제 등 조기착공을 염원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고, 더 많은 분들이 서명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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