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2023년도 정기인사발령으로 창원해경에 배치돼 주요보직 및 전입을 받은 간부급 경찰관 총 16명의 신고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보직을 받은 간부급 경찰관은 창원해양경찰서로 새로이 전입 온 7명을 포함 총 16명으로 이날 오전 중회의실에서 신고식이 진행됐다.
장대운 서장은 “이번에 창원해경에서 함께 근무하게 된 경찰관 모두 진심으로 환영하며 각자 새로이 배치 받은 부서에서 맡은바 성실히 수행 해줄 것”을 당부하며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전했다.
한편 간부급 인사발령 전입·보직자는 △정보외사과장 경감 손만식 △기획운영계장 경감 김영민 △청문감사계장 경감 장인수 △교육훈련계장 경위 양이철 △경리계장 경위 류시내 △경비구조계장 경위 이상범 △안전관리계장 경위 유정무 △수상레저계장 경위 이영미 △정보통신계장 경위 김종원 △방제계장 6급 이재철 △515함장 경감 서종화 △P-01정 경감 양태철 △P-07정 경감 김창우 △P-63정 경감 김성안 △신항파출소장 경감 나은상 △마산파출소장 경감 박순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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